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청송산업(대표 이민석)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남 399호 가입식을 진행했다.
청송산업은 양산시 신기동에 위치한 판넬과 각종 샌드위치 판넬, 칼라 강판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작년부터 적십자사에서 정기적으로 후원을 했으며, 지난 5월부터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하며 위기가정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민석 대표는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소액이라도 나눔을 함께하고자 정기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이번 캠페인 동참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사회에 조그만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