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4일(월) 2024년도 기빙클럽 143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빙클럽 143호 ㈜성림엔지니어링 정성일 대표이사가 참여하여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림엔지니어링은 자동차부품 가공자동화 시스템 장치 개발 전문기업으로, 창원 국가 산업단지에서 30여 년 동안 맞춤형 전용공작기계와 관련 핵심 요소인 주축 유닛 및 이송축 유닛 개발과 생산을 이어오고 있다. 정성일 대표이사는 2015년, 2021년 창원대학교 대학발전기금 총 5천만 원을 기탁했으며, 2022년부터 매해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에 참여해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고 있다.
정성일 대표이사는 “작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주변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참여하게 되었다”며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