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7일(월) 2024년도 기빙클럽 141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빙클럽 141호 (합)대창강업 노현철 사장이 참석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합)대창강업(사장 노현철)은 창원시 중앙동에 위치한 금속 문, 창, 셔터 및 관련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4년 연속 적십자 기빙클럽에 동참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한길봉사회 적십자봉사원으로 활동하며 인적나눔 또한 실천하고 있다. 이외에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안전 운전 문화 확산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지사회장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기부금을 나눔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