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적십자사(회장 박희순)는 23일(일) 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최현정)가 상담활동가 32명을 대상으로 ‘2024년 제5차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혹서기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상담활동가들은 다가오는 여름 폭염 일수 증가에 대비해 재난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혹서기 지원 물품과 심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최현정)는 혹서기 대비 가정 방문 시 주의사항 및 혹서기 대비 상담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상담활동가들은 폭염 사고 예방을 위한 폭염 시 행동 요령 안내문과 함께 안부를 확인한 후, 필요한 경우에는 전화 또는 대면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최현정 센터장은 “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혹서기 예방 프로그램를 통해 재난 취약계층 가정에 다가오는 폭염을 대비하여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