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9일(수) 한국자산관리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용규)와 온누리상품권 500만 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29일(수) 한국자산관리공사 경남지역본부 강당에서 진행한 ‘캠코드림 희망상자 제작’ 행사에 전액 사용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자산관리공사 경남지역본부 직원과 경상남도협의회 적십자봉사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물품을 포장했다. ‘캠코드림 희망상자’는 짜장라면, 국수 소면, 참치캔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제작된 상자 150개는 적십자봉사원을 통해 경남지역 취약계층 150세대에 배부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경남지역본부는 경남적십자사에 2021년부터 김장행사, 동지팥죽 행사에 온누리상품권을 매년 전달해오고 있으며, 그동안의 공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받기도 했다.
박용규 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경남적십자사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