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경남

김안과의원, ‘어르신 행복 밥상’ 경남적십자사 1200만 원 전달

배포일 :
2024.05.30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8일 마산 김안과의원(대표원장 김해곤)으로부터 어르신 행복 밥상 지원금 1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마산지구 석전동봉사회와 함께 마산회원구 거주 어르신 약 9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내 소외된 어르신에게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지원하여 결식을 해소하고 필수적인 영양 공급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안과의원은 33년 동안 더 선명한 세상과 건강한 눈을 위해 9명의 전문의가 올바른 치료를 연구하고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각 장애인 지원 사업, 소방관 라식 수술 지원 등의 활발한 의료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그 동안의 인도주의 사업 재원조성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여받았으며, 재난 및 구호활동 시 신선한 식재료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1톤 냉장탑차를 전달하기도 했다.


박희순 지사회장은 “항상 적십자사를 통해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 어르신들에게도 가정의 달 맞이 뜻 깊은 선물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