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021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이 후원하는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은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인도주의 가치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지도사 및 청소년 관련 전문 자격증을 지닌 인도주의 인성교육 전문강사 6명을 양성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김해 내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경상고등학교, 호계초등학교 등 경남지역 학교와 청소년 조직 내에 있는 청소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박희순 회장은 “청소년활동 전문가 양성과 함께 학생들에게 사회적 주제와 의사소통 기술 관련 인도주의 교육을 보급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하반기에도 진행하고 있으니 RCY결단교뿐만 아니라 많은 학교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올해 중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 혹은 청소년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RCY본부(055-278-2722~3)로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