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양용근치과의원(원장 양용근)과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27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통영시 서호동 소재 양용근치과의원은 친절한 진료와 한결 같은 바른 치료로 통영시민의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양용근 원장은 “이번 나눔으로 적십자를 통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경남 지역의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