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삼랑진양수발전소(소장 진현태)는 밀양시 교동 소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북부봉사관을 찾아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날 삼랑진양수발전소 직원 12명이 직접 만들고 포장한 스콘 200개를 삼랑진지역아동센터와 밀양하늘사랑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지원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삼랑진양수발전소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2021년 5월 사회공헌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년에는 어르신 건강메이트 사업과 어르신 특수건강검진,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삼랑진양수발전소 사회협력 담당 이원우 과장은 “따듯한 봄을 맞이하여 제빵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남적십자사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