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해광메탈(주)(대표 김동철)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남 395호 가입식을 진행했다.
해광메탈㈜는 김해시 생림면에 위치한 알루미늄 제련, 정련 및 합금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이번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으로 매월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위기가정의 자립을 지원한다.
김동철 대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나눔의 힘을 믿는다”며 “이번 캠페인 동참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사회에 조그만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