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6일 경상남도 안전체험관 및 창녕 우포늪에서 새학기를 맞아 RCY단(회)원 45명이 안전·환경 체험 캠프를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신규 RCY단원들이 참여한 해당 캠프는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화재 및 승강기 안전 체험을 통해 재난 대응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을 배웠으며, 창녕 우포늪에서 생태 체험을 통해 단원들의 환경 의식 고취시켰다.
경남협의회 중등부 김수향 회장(성지여중)은 “이번 캠프를 통해 신규 단원들과 교류하며 뜻 깊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경남RCY는 약 1만 명의 단(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새학기를 맞아 진행되고 있는 신규 단원 대상 입단선서식을 통해 앞으로도 청소년 인도주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CY 가입 관련 문의 055-278-27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