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씽커제이에이치(대표 박은비)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남 394호 가입식을 진행했다.
㈜씽커제이에이치는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경영 컨설팅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이번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으로 매월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위기가정의 자립을 지원한다.
박은비 대표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적은 금액이지만 주변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