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해암테크(대표 천기식)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남 393호 가입식을 진행했다.
㈜해암테크는 1995년 기어 장비의 유지보수를 하는 해암산업으로 출발해 30년 가까이 방산·산업용 정밀기어 부품 및 기어장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초정밀기어 전문생산업체이다.
해당 기업은 1997년 현대위아에 이어 S&TC 협력업체로 등록되었으며, 2006년 국방부 조달본부를 시작으로 방산 분야에도 진출했다. 또한, 2019년 창원형 강소기업으로 지정되기도 했으며, 천기식 대표는 방산(K-DEC)클러스터 수석부회장과 방산미니클러스터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천기식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의 이웃에 관심을 갖고 꾸준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