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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더앞선치과병원, ‘씀씀이가 바른치과’ 경남 392호 가입…꾸준한 후원 동참

배포일 :
2024.03.29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더앞선치과병원과 ‘씀씀이가 바른치과 경남 392호 가입식’을 진행했다.

창원시에 위치한 더앞선치과병원에서는 수준 높은 의료기술과 의료진 3인의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철저한 멸균 시스템과 체계적인 마취 시스템으로 환자를 위한 편안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주창민 대표원장은 정확하고 안전한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총 3건의 특허(임플란트용 스크류 및 임플란트 스크류 제거장비 2건, 사운드 분석장치 1건)를 보유하고 있다.

더앞선치과병원은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500만원 상당의 치아 미백권을 기부했고, 태풍 ‘힌남노’로 인한 현장활동 중 부상을 입은 소방공무원의 치료비를 의창소방서에 전달하기도 했다.

주창민 대표원장은 “적십자사를 통해 기부를 하면서 꾸준한 후원을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면서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이 환한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정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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