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7일 ㈜헬스앤에이치(대표 오동일)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남 391호 가입식을 진행했다.
창원시에 위치한 ㈜헬스앤에이치는 도·소매 및 소비자 용품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올해 2월부터 해당 캠페인에 참여해 정기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오동일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마음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정기후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