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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진주 사랑의 밥차’ 이동 무료 급식 재개

배포일 :
2024.03.11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지난 6일 ‘진주 사랑의 밥차’ 이동 무료 급식봉사가 재개됐다고 7일 밝혔다.

진주 사랑의 밥차는 지난해 매주 수요일 가좌주공 1단지 내 쉼터에서 운영, 진주지구협의회 봉사원 790명이 총 27회 약 1만100인분의 점심을 제공했다.

이번 이동 무료 급식에서는 진주시 가좌사회복지관이 후원한 떡 720개, 음료 360개와 함께 떡국이 제공됐다.

노경숙 진주지구협의회장은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서 올해 상반기에도 매주 함께하고 있는 봉사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또한 “더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한 끼로 사랑과 나눔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남적십자사는 진주·양산 사랑의 밥차 및 마산, 김해, 사천 등 경남 5곳에 무료 급식을 지원하며 도민에게 든든한 끼니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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