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4일 경남적십자사에서 ㈜블루텍(대표이사 김인자)과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지원을 위한 300만원 상당의 요소수 2000리터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블루텍(대표이사 김인자)은 국내 약 2%(5000t)의 요소수 공급 및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미립자 필터) 클리너를 제조하는 전문업체로, 2018년부터 2차례에 걸쳐 경상남도가 지원한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에 참여하여 제조시설을 고도화하는 등 생산성 향상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화학제품 제조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3년부터 ESG실천기업에 동참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나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블루텍 김인자 대표이사는 “이번에 전달된 요소수가 지역 곳곳의 인도주의 활동에 잘 활용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나누는 적십자사의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