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경남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경남 18·19호 등재

배포일 :
2024.03.07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6일 사회복지법인 한마음국제복지재단, ㈜대성파인텍과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경남 18·19호 등재식을 진행했다.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은 1억원 이상 법인·단체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과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는 나눔 플랫폼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충경 경남스틸 회장, 권정근 ㈜세경씨앤디 회장, 진현태 한국수력원자력㈜ 삼랑진양수발전소 소장 등 RCHC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법인 한마음국제복지재단, ㈜대성파인텍이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경남 18·19호로 이름을 올렸다.

한마음국제복지재단의 창원한마음병원은 1994년 개원 이래 경남도민들의 중증질환 치료를 위해 방사선 종양치료기, 로봇·하이브리드 수술실과 고압 산소치료기를 도입하는 등 24개 진료센터와 30개 진료 과목을 바탕으로 첨단 의료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재단은 창원시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해 667세대에 가구당 15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를 전달하는 등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했다.

이 외에도 매년 5월 아동보육 관련시설 초청 놀이공원 체험, 독거노인·어르신 초청 어버이날 효잔치, 매년 10월 아동보육 관련시설 초청 꿈나무 체육대회, 매년 11월 취약계층 사랑의 김치나눔 페스티벌 등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성파인텍은 1988년 창립해 1996년 국내 최초 미소모듈기어를 프로그레시브 파인 블랭킹 금형으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으며 1998년 국내 최초 듀얼 타입 시트 리클라이너를 개발하는 등 금형 및 부품 전문 기업이다.

지난 2009년부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매년 전달하고 있으며 가족 일동이 ‘기빙클럽’에 동참했다.

또한 코로나19 비상식량 세트 제작을 후원하는 등 그동안 나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1년 회원 유공장 최고 명예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경남적십자사 회장이기도 한 박희순 ㈜대성파인텍 회장은 2017년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경남 2호로 가입했으며, 같은 해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기도 했다.

이 외에도 경남오페라단 20여 년 후원 및 집행임원 활동을 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창원천광학교, 경남혜림학교 장학금 전달과 장애인협회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하충식 사회복지법인 한마음국제복지재단 이사장은 “나눔은 곧 채움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희순 ㈜대성파인텍 회장은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고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며 변하지 않는 희망과 꿈을 실현하겠다. 앞으로도 위기가정과 소외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