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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정이가 가족,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동참

배포일 :
2024.02.14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무학산 신월동 관음사 옆 ‘정이가’(정영화·이임영 부부주택)에서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 1,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전했다.

전달된 기부금 1100만원은 ㈜대호테크 정영화 대표의 장남 정인철(AICPA) 군과 차남 정광필(교수) 군을 비롯한 가족 11명이 푸른 청룡의 해를 맞이함과 동시에 막내 손자 정수혁 군의 첫돌을 기념하여 각자 용돈으로 받은 세뱃돈 100만 원씩을 모아 마련되었다.

특히 정영화·이임영 부부는 대한적십자사 1억 원 이상의 개인 고액기부자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경남 8호이다. 정영화 대표이사는 대한적십자사의 추천을 통해 2022년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11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자 최근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 회원으로도 등재되었다.

㈜대호테크 정영화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는 가족이 모여 함께 한 최초의 기부로서 사회의 선한 영향력으로 자녀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가르치는 교훈이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기빙클럽 기빙클럽 70호 정인필, 71호 정민석, 72호 정광필, 73호 이임영, 74호 이임영, 75호 정세온, 76호 정혜인, 77호 정수혁, 78호 김교림, 79호 강혜원, 80호 정수아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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