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최근 김해시에 위치한 ㈜루사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김병국)와 2024년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남 4호 가입식을 진행했다.
김병국 대표는 경남건축가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해당 기업은 건축설계 및 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경남 지역의 다양한 건축을 설계하고 있다.
김병국 대표는 “적십자사가 취약계층 지원활동에 힘쓰며 지역에 도움을 주는 걸 보고 이번 정기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을 위해 루사종합건축사무소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