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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재경남제주특별자치도도민회, 취약계층에 백미 50포 기부

배포일 :
2024.02.01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26일 재경남제주특별자치도도민회(회장 김대권)로부터 150만원 상당의 백미 5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재경남제주특별자치도도민회는 창원을 중심으로 제주인들의 화합을 통해 상부상조하고, 고향 제주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파괴검사 전문기술업체 ㈜삼영엠아이텍 대표이기도 한 김대권 회장은 2022년부터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에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김대권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과 지속되는 추위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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