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김해시에 위치한 오헌산업㈜와 ‘2024년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남 3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오헌산업㈜는 김해시 진영읍에 위치한 레미콘 제조 기업이다.
지난 2018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2019·2021~2024년 ‘기빙클럽’ 동참으로 위기가정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 적십자사와 함께 정기 후원을 통한 사회 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윤승언 오헌산업 대표는 경남적십자사 상임위원을 역임하고 있으며, 기업가로 구성된 한길 적십자 봉사회 봉사원으로 결연세대 지원 및 봉사활동을 하면서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신한산업㈜를 통해서도 적십자사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