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지난 23일 법무법인 더도움(대표변호사 도춘석)에 대한적십자사 회원 유공장 은장을 전달했다.
법무법인 더도움은 분야별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된 법률사무소로, 합리적 문제 해결을 위한 상담 및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21~2023년 ‘기빙클럽’에 동참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도춘석 대표변호사는 2021년부터 경남적십자사 법률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남지방변호사회 제20대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도 대표변호사는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다”면서 “적십자사의 한 가족으로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법무법인 더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