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17일 ㈜삼영기업 홍종대 대표에게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
㈜삼영기업은 창원시 관내에서 위생용 종이 제품 제조를 영위하는 기업이다.
홍종대 대표는 지난 2015년 독거노인 위안 행사를 위한 기부금과 2023년 경남적십자사에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마산관광호텔도 운영하고 있는 홍종대 대표는 인재양성 아동지원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희순 지사회장은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