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2023년도 12차 솔루션위원회를 지난해 연말 개최했다.
이번 12차 실무위원회를 통해 총 24가구의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약 5천 500만 원 상당의 긴급 지원이 이루어졌다.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긴급 지원’은 긴급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위기가정을 발굴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생계, 주거, 의료, 교육 분야의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어려운 상황의 위기가정에 도움을 드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2024년에도 위기가정을 발굴해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