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일 양산시에 위치한 켐트레이딩(주)(대표 박선영)과 2024년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남 1호 가입식을 진행했다.
해당 기업은 불소화합물, 희토류 및 금속 등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는 무역전문회사로, 2022·2023년 기술평가 우수기업인증을 받기도 했다.
박선영 대표는 “새해를 맞이하면서 어려운 이웃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