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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엔디케이·(주)삼오 6년째 꾸준한 기부 선행

배포일 :
2024.01.12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일 경남적십자사에서 2024년도 기빙클럽 39·40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빙클럽 39호 ㈜엔디케이(대표이사 전윤조), 기빙클럽 40호 ㈜삼오(대표이사 이진환)이 참여했다.

㈜엔디케이(대표이사 전윤조)는 플라즈마장치수탁가공업체로 2019부터 기빙클럽에 동참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2020 김해형 강소기업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전윤조 대표는 2023년 우수 이노비즈인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그동안의 나눔 실천의 공을 인정받아 2021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여받았다.

㈜삼오(대표이사 이진환)는 자동차·열차 설비 부품 제조업체로 고속전철 국산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꾸준한 나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3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여받았다. 이진환 대표이사는 고향인 고령군 대가야읍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매년 기부금을 전달하며 온기를 전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기빙클럽이 처음 시작한 2019년부터 올해까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선한 영향력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손길로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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