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0일 ㈜인포스텍(대표이사 서창옥)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356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인포스텍은 이번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으로 매월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위기가정의 자립을 지원한다.
㈜인포스텍은 1995년 창립 이후부터 현재까지 정보통신기업의 선두주자로 최고의 성능과 품질을 위한 선진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수의 특허를 취득하고 각종 정부운영기관의 정보통신공사와 AS를 다년간 맡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2023년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인포스텍 서창옥 대표이사는 “이윤 창출이라는 기본적인 목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회가 필요로 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