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에이코리아 김은주 이사로부터 2023년도 기빙클럽 189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기부와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김은주 이사는 지인의 추천으로 경남적십자사와 첫 인연을 맺어 위기가정을 위한 지원금을 전달하게 됐다.
김은주 이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의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에게 더 많은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