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아신유니텍(주)(대표 유재경)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352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김해시에 위치한 아신유니텍(주)은 2008년 단순 자동차부품업체로 설립된 이후, 꾸준한 연구와 기술 개발을 통해 초정밀 부품 생산 및 조립하는 지역의 뿌리 기업으로 이날 열린 가입식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
유재경 대표는 “다가올 추석을 맞이해서 지역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하게 됐다”며 “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가 된 것에 직원들도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