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수협 경남지역금융본부(본부장 김성완)와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 협약 체결 및 청렴 캠페인을 수협 경남지역금융본부에서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 임직원들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3년도 청렴레터와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리플릿을 배부했다. 또한, 양 기관이 직원 5명은 청렴 홍보자료를 서로 공유하며 청렴도 제고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김성완 수협 경남지역금융본부장은 “건전한 사회의 발전을 위해 올바른 공직문화 확산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 실천을 통해 청렴의 중요성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