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인제암반수사우나(대표 고외자·신유정)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350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하 350m 천연 암반수를 자랑하는 김해 인제암반수사우나는 수중 저주파 안마기를 김해에 처음 설치한 사우나로 넓고 쾌적한 헬스장으로 젊은 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게 된다.
김유정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받은 사랑을 지역에 돌려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위를 돌보며 따뜻함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