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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경남적십자사 ‘양산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 재개

배포일 :
2023.08.30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양산 사랑의 밥차 이동 무료 급식 봉사가 29일 재개됐다고 밝혔다.

양산 사랑의 밥차는 지난 상반기 매주 화요일 양산시 소주동 휴먼시아 아파트 관리사무소 앞에서 총 14회 동안 취약계층 약 2100명에게 소중한 끼니를 제공했으며 식중독 예방을 위해 8월에 중단됐다가 재개됐다.

양산지구협의회 전순자 회장은 “지난 상반기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는데 하반기에도 편히 오셔서 한 끼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남적십자사는 양산·진주 사랑의 밥차, 마산·김해·사천 경남 5곳에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도민에게 든든한 끼니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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