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Do두신경과의원(원장 이준환)과 씀씀이가 바른병원 349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경남 통영시에 위치한 Do두신경과의원은 두통·어지럼과 같은 기본적인 신경과 질환들에서부터 MRI와 같은 전문적인 검사로 확인되는 중증도의 질환까지 치료가 가능한 신경과 전문병원으로 이번 동참으로 해당 기업은 매월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위기가정의 자립을 지원한다.
Do두신경과의원 이준환 원장은 “늘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부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이번 정기후원 참여를 통해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정기후원금으로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055-278-27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