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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경남적십자사, 지역에 사랑 전한 4곳에 유공장 전달

배포일 :
2023.08.25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4일 오전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으로 명예장에 ㈜디엠테크놀러지,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 금장에 우가주치과의원창원점, 베스트에프에이(주) 총 4곳에 회원유공장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디엠테크놀러지(대표이사 조창제)는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산업용 로봇 분야의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특허화한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나눔 실천을 위해 매월 정기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기빙클럽에 동참했다. 특히 조창제 대표이사는 (사)이노비즈협회 경남지회 前 회장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전영진)는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휴지·라면·김치·식용유와 같은 기부물품을 전달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이외에도 가스비가 체납된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비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역 주민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가주치과의원창원점(대표원장 서준영)은 실력있는 의료진과 최첨단 장비를 이용한 정밀한 치료로 대학병원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원으로 경남적십자사의 ESG 실천기업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 환자로부터 받은 사랑을 환원하고 있다.

베스트에프에이(주)(대표이사 김유찬)는 용접자동화 시스템 전문업체로 5년간 경남적십자사 기부 릴레이 캠페인 기빙클럽에 동참해 위기가정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직원들의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해 지역에 사랑을 전하고 있다.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은 “다양한 방법으로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위기가정에게 더 많은 사랑을 나눠주고 도움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의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누적 기부금액 1000만원 이상인 대상에게 주어지며 회원유공장 금장은 500만원 이상인 기부자에게 주어지는 감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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