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산청기능성콩영농조합법인(대표 표재호)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334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산청기능성콩영농조합법인은 콩을 원료로 발효시킨 가공식품을 개발하는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밥이 보약’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산청의 대표 우수 농특산물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게 된다.
표재호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꼭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