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신세계피부비뇨기과의원(원장 김인구)과 씀씀이가 바른병원 333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진주에 위치한 신세계피부비뇨기과는 2003년 개원해 전문의가 진료하는 전문의원으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게 된다.
김인구 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작은 도움이나마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형편이 어려운 위기가정을 매월 20만원 이상의 정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