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일 오전 우주기전(주)(대표이사 김민균)으로부터 재난구호성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우주기전(주)는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모임인 RCHC 경남 1호로 등재된 기업으로 2017년 포항 지진 피해 복구 성금과 코로나19 확산 방지 성금 등 1억원 이상을 전달해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김민균 대표이사는 ‘경남 1%의 기적, 희망을 열다’ 1% 나눔클럽 16호로 가입하고, 초록우산 산타원정대로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기부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취약계층 아동을 후원 하고 있다.
김민균 우주기전(주) 대표이사는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재난으로 큰 피해를 본 이웃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지역사회를 향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