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최근 김해 롯데워터파크에서 RCY 단원 및 지도자 53명이 여름 안전 캠프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는 경상고등학교, 창원고등학교, 세종중학교, 마산제일여자중학교 RCY 단원들이 여름 방학을 맞이해 안전 물놀이를 체험하고 단체 활동을 통해 타 학교 RCY 단원들과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실시되었다.
다가오는 19일 창원경일고등학교, 경상고등학교 RCY 단원들과 2차 여름 안전 체험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RCY 지도교사 경남협의회 임창완 회장은 “여름 방학을 맞이해 RCY 단원들이 다른 학교 단원들과 교류도 하고 물놀이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활동 전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한 덕분에 모두가 안전하게 활동을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