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최근 대한적십자사 경남보건봉사회(회장 강경혜)로부터 도내의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2일 밝혔다.
경남보건봉사회는 대한적십자사의 지역 보건사업과 관련된 전문 봉사회로, 혹서기·혹한기 취약계층 정서 지원과 심리 사회적 지지 강습 진행, RCY 페스티벌 체험부스 운영, 노인 건강생활체조 경연대회 심사위원 및 진행요원, 라오스 해외봉사 참여 등 적극적으로 적십자와 함께하고 있다.
앞서 2015년부터 매년 100만원의 특별회비를 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고 있다.
박희순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매년 나눔을 실천해 줘서 감사하다. 소중한 기부금을 경남지역 내 위기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