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8일 ㈜보성개발(대표이사 김두연)과 정기후원 사회공헌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보성개발은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기업으로, 철근콘크리트 공사 및 시설물 유지 관리 등 비거주용 건물 건설업을 영위하고 있다.
김두연 대표이사는 2022년 경남적십자사 55호 기빙클럽에 참여했으며 현재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 진해구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동아대학교 MBA 52기 졸업생들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올해 1월 창원소방본부를 통해 태풍 ‘힌남노’로 현장 활동을 하던 중 부상 당한 직원의 치료를 지원하기도 했다.
김두연 대표이사는 “지역경제가 어렵지만 주변 취약계층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고자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고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