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현대축산(대표 김성호)과 적십자 명예장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적십자 회원유공장은 적십자 사업의 재원 조성 및 인도주의 정신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것으로, 명예장은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한 누적 기부금이 1000만원 이상 기부한 회원에게 주어진다.
㈜현대축산의 김성호 대표는 2019년부터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매월 20만원을 정기후원하고 있으며 2021년에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유공장 금장을 받은 바가 있다.
김성호 대표는 “지역에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제일 먼저 도움을 주는 적십자사를 믿고 인도주의 정신에 동참했을 뿐인데 명예장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