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6일(월) 기빙클럽 59~62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59호 남경산업(주) 구원모 대표이사, 60호 ㈜메타뷰 노진송 대표이사, 61호 법무법인리앤 이재은 대표변호사, 62호 경남진해서비스기아오토큐(주) 김환태 대표이사가 참여하여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각각 전달했다.
남경산업(주)는 산업용 가스(산소, 질소, 아르곤 등)를 제조하고 유통하는 기업으로 구원모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차세대경영인클럽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메타뷰는 확장현실(XR), 디지털 트윈(DT),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산업현장과 디지털 트윈 가상세계를 연결해 산업의 각종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재은 변호사는 법무법인리앤의 대표변호사로 형사, 부동산, 이혼 전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경남진해서비스기아오토큐(주)는 자동차정비 및 수리업체로 보훈가족 기부릴레이에 동참하는 등 기업인의 나눔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김환태 대표이사는 (사)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 회장을 맡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뜻한 릴레이 기부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고, 이러한 나눔들이 모여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