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4일(수) 기빙클럽 53~55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53호 ㈜지성큐앤텍 박희석 대표이사, 54호 법무법인 더도움 도춘석 대표변호사, 55호 ㈜보성개발 김두연 대표이사가 참여하여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각각 전달했다.
㈜지성큐앤텍은 방위산업용 부품, 중기산업구조물, 특수차량부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기빙클럽, ESG경영 릴레이 기부 등 기업의 나눔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도춘석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전문분야등록증서를 보유한 노동법, 도산 전문 변호사로 1% 나눔클럽 가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성개발은 건축공사, 태양광발전, 철근콘크리트공사 등 비거주용 건물 건설업체로 부상 소방관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이웃과 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뜻한 릴레이 기부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고, 이러한 나눔들이 모여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