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24일(월) 기빙클럽 39~42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39호 ㈜플랜비컨설팅 이영희 회장, 40호 ㈜영광판유리 천춘애 대표이사, 41호 ㈜엔티텍 김용덕 대표이사, 42호 ㈜태영창호 김미진 대표이사가 참여하여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각각 전달했다.
㈜플랜비컨설팅은 부동산 투자컨설팅 전문기업으로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의 위기 극복을 위해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경남 함안에 위치한 ㈜영광판유리는 한국유리 듀오라이트 회원사로 기후위기대응과 ESG경영을 위한 100인 100만 원 릴레이 기부에 참여하는 등 기업인의 나눔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엔티텍은 기계장비 조립용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로써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하여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태영창호는 금속구조물 창호공사 등 유리 및 창호 공사업체로 ESG경영을 위한 기부 릴레이에 참여한 바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종길 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뜻한 릴레이 기부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고, 이러한 나눔들이 모여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