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그린푸드밸리(대표 정길동)와 정기 후원 사회공헌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식을 진행했다.
㈜그린푸드밸리는 한우 육가공, 한우곰탕 제조판매 전문기업으로 전국 70여개의 거래처와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2021년 경남중소기업대상 경영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정길동 대표는 지난 1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400만원 상당의 한우곰탕 2000팩을 적십자사에 기탁하는가 하면 마산한마라이온스클럽 회원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길동 대표는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이 절실하게 도움을 기다리고 있다”며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들이 모여 필요한 분들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전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