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경남대학교 물리치료학과(지도교수 박동환) 지역RCY 단원들이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RCY단원 및 지도교사 19명이 함께 했으며,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호두타르트 240개는 진해 좋은씨앗교실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되었다.
박동환 지도교수는 “학업으로 바쁜 와중에 이웃을 돌보고 나눔을 실천하는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를 통해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남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지역RCY는 2022년 9월에 창단하여 45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빵나눔 활동과 지난해 12월 응급처치교육을 통해 회원들에게 안전지식을 보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