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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양산시경제인연합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돕기 성금 전달

배포일 :
2023.03.20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양산시경제인연합회(회장 김종근)로부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구호 활동 지원금 1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월 튀르키예 동남부 지역에 발생한 강진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양산시경제인연합회에서도 한마음으로 구호 활동에 동참했다.

김종근 회장은 “최근 국가적 재난을 겪은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참사로 큰 충격에 이재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일상을 회복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로 모인 성금은 피난처(쉘터), 식료품, 구호품 지원 등 긴급구호활동에 집행할 예정이며 기부 참여 방법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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