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앤드김종합건설(주),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동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는 류앤드김종합건설(주)(대표 여한영)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식을 진행했다.
경남 진주시에 위치한 류앤드김종합건설(주)은 진주 아파트 사건 피해자를 돕기 위해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한영 대표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후원금이 투명하게 전해질 수 있다고 생각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정기후원 참여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 원동력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및 ‘ESG 실천기업’ 캠페인은 정기적인 나눔 실천으로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055-278-27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