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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나누며하나되기, 취약계층지원 4천만 원 상당 방역물품 전달

배포일 :
2023.03.03

나누며하나되기, 취약계층지원 4천만 원 상당 방역물품 전달

천태종 산하 NGO (사)나누며하나되기(총재 무원 스님)에서 마산 삼학사(주지 갈수스님)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코로나19 방역물품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김종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방역마스크 7만장, 습기제거제 1만개, 손소독제 등 4천만 원 상당의 코로나19 감염예방 물품은 홀몸 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경상남도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나누며하나되기는 지난해 3월 개학을 앞둔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으며, 지난해 8월에는 폭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 주민들을 위해 생필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나누며하나되기 진창호 사무처장은 “전달된 물품들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의지와 힘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잘 알고 있는 적십자사와 교류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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